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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신 돌대 핸드거너 PVE 레이드 (3차 수정, MAX 312) Violetia
조회 : 1858 추천 : 2 댓글 : 9
2019-12-26 03:14:40
데빌헌터Lv.50 사용 스킬 포인트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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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탯 분배에 관하여
ㆍ특화를 제1 스탯으로 찍는 이유
: 핸드건 딜증 계수는 샷건만큼 창렬하지 않고 상당한 편이다. 더불어 1각딜을 극딜 콤보 마무리로 활용할 수 있다.
ㆍ치명을 안 찍는 이유
: 기본 보유 시너지가 상시 15% 치확증에 폭격 메테오를 제외한 주딜 스킬에 자체적으로 최소 30% 이상의 높은 치확 보정이 달려있으므로, 결과적으로 치명 스탯 없이도 최소 45%의 치확 보정을 받는 셈이다. 여기에 백어택시 추가 치확 보정과 창술이나 바드의 치확증 시너지까지 받는다면 치명 스탯 효율이 급락하게 된다(자체 치명 보정이 없는 4샷건과는 정 반대의 상황인 것).
ㆍ대신 신속을 찍는 이유
: 핵심 주딜 스킬인 섬멸 이퀄과 무한 데파가 모두 시전시간이 꽤 걸리는 편인데 이 리스크도 완화시킬 겸 돌격대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 스킬 투자에 관하어
ㆍ썸쏠을 뺀 이유
: 핸드거너로 인해 쓸 수 있는 스킬이 16개서 8개로 반쪽났는데 딜기여도 안 되고 시너지도 안 달려 있는 그냥 이동기를 두개씩이나 스킬창에 넣고 다니는 직업이 어딨나. 플레이 스타일도 4샷보다야 제법 거리를 두면서 비교적 안전하게 싸우는데다, 무엇보다도 스탠스 변경하고 또 회피하는 번거로운 작업이 생략되기 때문에 회피기 대용은 사집 하나면 충분하다.
ㆍ류탄을 안 찍는 이유
: 핸드건 스킬이 전반적으로 쿨이 짧아 마나소모가 심할 수밖에 없는데, 더군다나 이 스킬트리는 신속을 올리는 형태기 때문에 마나 감당이 안 되서 고 DPS를 못 살린다. (같은 6초쿨 스킬인 민사는 마나소모 감소 트포가 있어 충분히 쓸 수 있다.)
ㆍ대신 나선을 찍는 이유
: 한 스킬로 치확증+돌대 딜뻥의 시너지를 다 챙길 수 있고, 스택화를 통해 이를 준 상시화할 수 있다. 깔아놓는 유형의 스킬이라 타 주력 스킬과의 연계도 자연스럽다.
ㆍ잔추를 7까지만 찍는 이유
: 스킬 자체적으로도 스포 투자 대비 딜기댓값이 좋지 못하며, 막타는 2단계 트포의 치확 보정과는 상관없기 때문에 치명을 올리지 않는 이 스킬트리에선 굳이 마지막 트라이포드를 찍어야할 이유가 없다. 더불어 조작성 측면에선 막타가 선회 불가능이라 실전에서 끝까지 우겨넣기가 잘 안 된다.
ㆍ대신 플라즈마를 찍는 이유
: 6초대 스킬이 아니라 마나 부담이 덜하고, 생각보다 분열 트포의 DPS가 준수하며(전체 핸드건 스킬 중 5위), 결정적으로 자체 30% 치확 보정이 달려 있어서이다. 나선과 마찬가지로 깔아두기형 스킬이기 때문에 나선의 이속 증가 3초 동안 무리없이 콤보 중간에 끼워넣기 좋다.
ㆍ데파 1단계 트포의 치확 보정을 안 찍는 이유
: 무한 섬멸 재련 특수 효과로 50%의 추가 치확 보정을 받기 때문에 오버치명이 되어 전체 DPS를 살릴 수 있는 공속을 찍는다. (반대로 전설 12강 이전까지는 치확 트포를 찍는다.)
ㆍ메테오의 3단계 트포가 폭격이 아닌 혜성인 이유
: 재련 특수 효과와 관련된 부분이니 아래 재련 효과에 관한 내용에서 마저 설명...

◇ 재련 효과에 관하여
ㆍ1그룹
: 주력으로 쓸만한 스킬이 메테오와 이퀄 두 가지가 있는데, 문제는 둘 중에 더 딜포텐이 뛰어난 건 이퀄임에도 재련 특수 효과를 가진 핸드건 스킬은 메테오 뿐이라는 점이다. 특수 효과를 뺀 재련 효과들을 핸드건 DPS 1위 스킬인 이퀄에 몰아주는 게 어짜피 정해진 수순이라면, 고작 80%의 딜증만 얻은 채 쿨까지 늘어난 폭격 메테오를 굳이 써야하나 싶다. 그래서 생각해낸 게 혜성 특수 효과의 이속 증가를 활용하는 돌대 트리이다.
  애초에 DPS로만 따지면 메테오(폭격을 찍었어도)는 핸드건 스킬 내에서도 잘 쳐줘야 중상위권이었고, 치명이 떴을 시의 한방댐에 기대는 구조의 스킬이었다. 그런데 알다싶이 현재 이 트리는 치명을 올리지 않는 트리고, 그렇다는 말인즉슨 폭격 메테오에서 기대할 수 있는 딜포텐은 거의 없다는 소리다. 그리고 특수 효과를 받기 전의 순정 상태에서 폭격과 혜성의 DPS 차이는 그리 심하지 않은데, 마찬가지로 특수 효과를 적용하더라도 폭격은 쿨증을 얻었고 혜성은 쿨감(+시전시간 감소)를 얻었기 때문에 DPS 차이가 대단하지도 않다.
  요약하면 어짜피 댐증이고 쿨감이고 치확증이고 전부 이퀄에 몰아주는 상황에서, 폭격을 포기함으로써 발생하는 딜손해는 거의 없는 것과 마찬가지란 거다. 오히려 더욱더 줄어든 시전시간과 쿨감을 통해 스킬 콤보에 자연스레 섞어넣을 수 있고, 부족한 딜은 돌대 효과로써 벌충이 된다.
ㆍ2그룹
: 핸드건 스킬이 어짜피 데파밖에 없으며, 침투 섬멸 특수 효과는 딱 봐도 PVP 용이라는 게 느껴진다. 데파에 몰아준다.
ㆍ3그룹
: 쓰는 스킬이 셋(나선/민사/플라즈마)이나 있는데, 시너지의 원활한 상시화를 위해 쿨감은 나선에 주고, 댐증을 비롯한 공격 옵션은 보다 높은 수치의 자체 치확 보정이 달려 주딜 스킬에 적합하다 할 수 있는 플라즈마에 준다. 단, 플라즈마는 한방형 스킬이 아닌 DPS형 짤딜 스킬이기 때문에 DPS 극대화를 위하여 쿨증가를 동반한 옵션은 민사에 준다(민사의 딜포텐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또 아니므로).

◇ 스킬 콤보에 관하여
ㆍ개요
   나선 - 플라즈마 (- 혜성 메테오 - 민사 - 나선) - 이퀄 or 데파 (- 1각)
   치확                                               |       치확
   이속                           이속             |       이속
                                 메테오로 벌려진 거리좁히기
ㆍ메테오는 콤보 중간에 섞어도 좋고 '메테오 - 플라즈마' 식으로 패턴에 따라 원거리짤로 이용해도 좋은데, 스킬 자체에 딸린 약간의 백스텝 때문에 초근접이 요구되는 이퀄과 데파를 이을 경우 몹에 붙어주는 작업이 필요하다. 사집을 쓰는 것이 상황상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만 회피기 대용으로 가급적 아껴둬야 하기 때문에(더군다나 썸쏠도 뺐기 때문에) 민사를 써주고 민사는 굳이 풀콤보를 넣지 않아도 좋다.
ㆍ나선은 4샷건 때처럼 원활한 포지셔닝을 위한 이속증가 용도로만 쓰는 것이 아니므로 그냥 대충 아무데나 던져놓는 것이 아니다. 류탄의 치확 시너지를 이제는 얘가 가져가는 것이므로 반드시 몹에 적중시켜야 하며, 지속시간 동안의 치확 시너지 쿨갱신을 위해 가급적 몹이 오래 맞도록 깔아주는 것이 좋다.
ㆍ1각은 그 특유의 도넛 형태의 폭발 대미지 때문에 자체 백스텝이 딸려 있는 혜성 메테오와 데파 뒤에 연이어 써주면 좋다. 이제는 특화를 많이 올리므로 시너지가 몰려있을 때의 폭딜용으로 쓸만해졌으며, 압축적으로는 '나선 - 플라즈마 - 혜성 메테오 - 1각' 식으로 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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